
29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과 쿠웨이트의 월드컵 3차예선 최종전에서 이근호가 상대문전에서 쿠웨이트 수비에 걸려 볼을 놓치고 있다.
상암|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흥국, 멕시코서 “꼴달라하라!”…교민들과 합동 응원
르세라핌 허윤진, 더 과감해진 의상…핫걸의 당당 포스 [DA★]
이주명, 진구 구치소 찾았다…남매 회동 (신입사원 강회장)
세븐틴 디노 “의무 다하고 멋지게 돌아올 것…존재 이유=캐롯”
명품 브랜드 삼킨 K-응원봉, 케이팝 넘어 ‘보편적 이야기’로
서인영, 파격 핑크 헤어 공개…인형 같은 비주얼 [DA★]
‘11월 결혼’ 이재, ♥샘김과 북중미 월드컵 데이트 [DA★]
안영미 “둘째 낳고 올게요”…만삭 D라인에 환한 미소 [SD셀픽]
박수홍 딸 재이, 신발만 800만원…종소세 이어 또 화제 [SD셀픽]
강미나, 10kg 감량 후 분위기 대반전 (내일도 출근)
“가정사도 털어놔”…보이넥스트도어, 함께 만든 ‘HOME’ [DA인터뷰①]
천만 장 파는 옆집 소년…보이넥스트도어의 야망 [DA인터뷰②]
몬스타엑스 민혁, 역시 프랑스야…조각상이 걸어다니네 [DA★]
세븐틴 원우·호시, 군복무 중 팬미팅 깜짝 등장
에이티즈 대상, 보넥도 4관왕 ‘서가대 성료’
진구 경찰 체포…전혜진 계략이었다 ‘충격’ (신입사원 강회장)
서인국 웃었다, 이유는 박지현 때문 (내일도 출근!)
스키즈 필릭스, ‘용복이 사인’으로 이뤄낸 4300만 원의 기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