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윤. 스포츠동아DB
롯데 1루수 박종윤(30)은 2010년 307타수가 개인 시즌최다기록이다. 그러나 올 시즌은 벌써 300타수에 근접했다. 서른 나이에 첫 풀타임이니 시행착오가 불가피하다. 4월 0.367의 타율로 출발해 5월 0.204로 곤두박질치더니 6월 0.284로 살아났다. 그러다 7월 다시 2할4푼을 넘기기도 버겁게 됐다. 5월에 떨어졌다 6월에 회복된 것은 상대팀의 견제에 적응했다는 의미다. 7월에 다시 떨어진 것은 체력문제라는 게 박종윤과 팀의 공통된 생각이다.
박종윤은 27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첫 풀타임 주전이다 보니 4월 개막부터 전력을 다 쏟았다. 나이도 어리지 않아 솔직히 여름이 되니 힘들다”고 밝혔다. 성실한 선수로 소문났지만 최근 개인훈련을 줄였다. 그러나 박종윤은 이 모든 것을 “공부”라고 말했다. 롯데 양승호 감독도 “지쳐서 못 치면 못 치는 대로 적응해야 될 선수”라는 말로 체력안배는 해주겠지만 대안을 찾을 생각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잠실|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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