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의 프렌차이즈 스타 로빈슨 카노(31)가 개인 통산 1500안타를 달성했다.
카노는 1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전 경기까지 카노가 기록한 안타는 1499개. 이날 카노는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났지만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때려내며 통산 1500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카노는 5회초 1점 홈런을 추가하며 통산 1500안타 기록을 자축했다. 이날 카노는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주도했다.
통산 1500안타를 기록한 카노는 뉴욕 양키스 프렌차이즈 최다 안타 순위 20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부문 1위는 데릭 지터(39)로 3304개를 기록 중이다.
지난 2005년 데뷔한 카노는 현역 최고의 2루수로 지난해 타율 0.313과 33홈런 94타점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 역시 3할이 넘는 고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카노는 뉴욕 양키스와의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발표한 마리아노 리베라(44)는 세이브를 추가하며 아메리칸리그 세이브 부문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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