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발로텔리 SNS.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25)가 최근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이름을 자신의 축구화에 새겨 넣었다.
발로텔리의 아버지 프란체스코 발로텔리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발로텔리는 3세 무렵 프란체스코 발로텔리와 실비아 발로텔리 부부에게 입양돼 자랐다.
아버지의 장례식을 마친 발로텔리는 10일 자신의 SNS에 아버지 프란체스코의 이름을 새긴 축구화 사진을 게재하며 “아버지는 항상 나와 함께 있다”는 글을 남겼다.
축구선수인 자신이 가장 가까이 두고 있는 물품에 아버지의 이름을 새겨 넣음으로써 항상 잊지 않고 함께 하고픈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
한편, 발로텔리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AC밀란에서 1600만 파운드(약 260억 원)의 이적료에 리버풀로 이적했지만 26경기에서 단 4골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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