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 아시안컵 예선 진행상황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은 사상 처음으로 24개국이 출전한다. 이 중 절반은 이미 정해졌다. 12개국은 2018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을 겸해 펼쳐진 아시안컵 2차 예선을 통해 확정됐다. 40개국이 8개조로 나눠 팀당 총 8경기를 치렀다. 각조 1위 8개국과 2위 중 성적이 좋은 4개국이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국, 일본,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호주, 우즈베키스탄, 태국이 각조 1위를 차지했고, 각조 2위 중 중국, 시리아, 이라크, UAE가 본선행을 확정했다. 개최국 UAE는 자동출전권을 확보하고 있으면서도 각조 2위 중 상위 4개국 안에 포함됐다.
UAE가 2차 예선에서 호성적을 거둔 덕분(?)에 3차 예선에서 결정될 본선 출전국은 12팀이 됐다. 3차 예선은 내년에 벌어진다. 현재 3차 예선에 나설 국가들을 결정하는 플레이오프(PO)가 진행 중이다. 2차 예선을 통해 3차 예선에 직행한 16개국과 PO를 거쳐 3차 예선에 합류할 8개국 등 총 24개국이 나머지 12장의 본선행 티켓을 나누게 된다. 3차 예선에선 24개국을 4개국씩 6개조로 나누고, 홈&어웨이로 경기를 펼친다. 각조 1·2위가 본선에 합류한다. 3차 예선에는 북한, 홍콩, 레바논, 바레인 등이 출전한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도헌의 사커 드림] 제2 전성기 정조국 “내 도전, 아직 진행형”](https://dimg.donga.com/a/158/89/95/1/wps/SPORTS/IMAGE/2016/06/30/78960054.2.jpg)

![[통신원 리포트] 경기당 1.92골…출전국 확대의 ‘부작용’](https://dimg.donga.com/a/158/89/95/1/wps/SPORTS/IMAGE/2016/06/30/78959203.2.jpg)












![‘솔로 컴백’ 몬엑 주헌 “나와 가장 닮아있는 앨범, 미치게 빛나보자” [일문일답]](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3811.1.jpg)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 [DA:차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4/12/03/130555159.1.jpg)
![‘배우 은퇴’ 조윤우, 예비신부 길거리 헌팅 첫 만남 “영원한 애기♥”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4/133087048.1.jpg)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0/02/05/99554979.1.jpg)
![트와이스 모모, 티셔츠 터지겠어…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297.1.jpg)



![박보영, 이제 가기 힘들겠네…‘흑백2’ 윤주모와 뜻밖의 친분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3919.3.jpg)
![김혜수, ‘국민 전 남친’ 박정민 만났다…엄지 척 투샷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2909.3.jpg)






![[단독] 인천, 윙포워드 빌헬름 로페르 영입 임박…무고사-제르소 파트너 찾았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0898.1.pn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