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트라웃.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현역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웃(26, LA 에인절스)가 개인 통산 500타점을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7시즌 만이다.
트라웃은 지난 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트라웃은 3-2로 앞선 5회 오클랜드 선발 션 마네아를 상대로 1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이번 시즌 첫 번째 3루타이자 3번째 타점.
이로써 트라웃은 지난해까지 기록한 497타점에 3타점을 추가하며 통산 500타점을 달성했다. 이는 현역 선수 중 70위의 기록.
비록 순위는 현역 70위지만 트라웃의 500타점 달성은 현재 메이저리그에 뛰고 있는 선수 중 최연소의 기록이다. 현역 최고의 선수 다운 기록이다.
현역 최다 타점 기록은 앨버트 푸홀스가 갖고 있다. 1817타점. 그 뒤로 아드리안 벨트레, 미겔 카브레라, 카를로스 벨트란, 맷 할리데이가 있다.
트라웃은 신인왕을 차지한 2012년 이래 83타점, 97타점, 111타점, 90타점 100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2014년에는 아메리칸리그 타점왕에 올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K-힙합’ 한물갔다? 인정”, 지코→박재범 ‘쇼미12’ 부활시킬까 (종합)[DA:현장]](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2497.1.jpg)


![박지윤 ‘성인식’ 느낌…장원영, 초밀착 니트 원피스 ‘성숙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337.1.jpg)
![‘하시4’ 김지영, 임신 맞아?…청순 웨딩드레스 자태에 ‘깜짝’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348.3.jpg)


![“맛있는데 어쩌라고”…이재욱, 두쫀쿠 앞에서 이성 잃었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477.3.jpg)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3761.1.jpg)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 12년…메들리에 “권리” vs “후광 소비” [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2650.1.png)


![“기 받아 갑니다”…권성준·최강록, ‘흑백’ 우승자들의 조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5685.3.jpg)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3761.1.jpg)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7678.1.jpg)
![50대 이영애 민낯 美쳤다, 노하우 전격 공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50497.1.jpg)




![손담비, 출산 3개월만에 17kg 빼더니…발레복이 ‘헐렁’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6207.3.jpg)
![“기 받아 갑니다”…권성준·최강록, ‘흑백’ 우승자들의 조합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5685.3.jpg)
![“모든 것을 바꿔라” 두산의 명예회복이 시작됐다…김원형 감독 출사표 “우승 목표로 각자 위치에서 최선 다하자” [SD 잠실 리포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278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