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잠실 두산-LG전 우천 취소 外

입력 2017-05-24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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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LG 양석환이 우천취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기자 won@donga.com

잠실 두산-LG전 우천 취소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LG전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1회말부터 내리기 시작한 빗줄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굵어졌고, 주심은 18시45분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결국 30분 후인 오후 7시 15분 우천 취소됐다. 우천취소는 올 시즌 LG는 3번째, 두산은 4번째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두산, 26일 홈경기 ‘직장인의 날’ 이벤트

두산이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와 홈경기에서 ‘직장인의 날-퇴근 후 야구장으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월 특정 금요일 경기에 실시하는 ‘직장인의 날’은 두산을 응원하는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의 일환이다. 두산은 이날 야구장 입장 시 응모함에 명함을 넣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명함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 한국타이어 교환권을 비롯해 경포대 특급호텔 씨마크 숙박권 등이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된다.


6월6일 잠실·문학경기 개시 오후 2시로 변경

KBO는 6월6일 열릴 예정인 삼성-두산(잠실), 넥센-SK(문학) 경기 개시시간을 지상파 TV 중계에 따른 방송사 요청으로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바꿨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두산 경기는 KBS2, 넥센-SK 경기는 SBS에서 각각 중계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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