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타’ 양준일, 포근한 겨울 감성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DA:차트]

가수 양준일이 포근한 겨울 감성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로 선정됐다.

5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포근한 겨울 감성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양준일은 198만550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129만2500실버포인트의 김혜윤과 47만5540실버포인트의 변우석이 차지했다.

양준일은 해당 투표에서 190만실버포인트 이상의 높은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과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