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 1R, 박은신 언더파” 72%

입력 2017-09-13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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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토토 스페셜 2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국내 골프팬들은 ‘KPGA 신한동해오픈’1라운드에서 박은신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케이토토(www.ktoto.co.kr)는 9월 14일 베어즈베스트청라GC에서 열리는 ‘KPGA 신한동해오픈’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6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1.78%가 박은신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

4번 선수 변진재(69.84%)와 6번 선수 김승혁(67.07%), 3번 선수 최진호(65.41%), 1번 선수 이정환(62.37%) 등이 60% 이상의 언더파 확률을 기록한 가운데, 맹동섭(56.71%)과 이형준(54.63%)도 50% 이상의 언더파 확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는 박은신(33.39%), 변진재(30.13%), 김승혁(28.99%), 이정환(27.83%), 최진호(25.01%)의 3∼4언더파 예상이 1순위를 차지했다. 맹동섭(29.27%), 이형준(28.95%)은 1∼2언더파가 1순위였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이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된다.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의 적중상금을 준다. 골프토토 스페셜 26회차 게임은 9월 13일 저녁 9시 5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뒤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어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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