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승부는 이제부터야’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원주 DB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에서 SK가 DB에 101-99로 승리한 뒤 김선형이 최부경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학생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