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바록스 매장에 류현진이 나타났다

입력 2020-07-1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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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명품 스포츠 마사지겔과 기능성 화장품, 스포츠테이프(위드테이프)를 유통하는 바록스스포츠(대표이사 김학기)가 용인휴게소와 덕유산휴게소에서 하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록스스포츠는 지난해 9월 용인휴게소에 바록스몰 1호점을 개소했고, 6월에는 덕유산휴게소에 바록스마켓을 개소했다. 바록스마켓은 고속도로에 처음으로 도입된 헬스케어를 위한 시장형 마켓으로, 바록스에서 제조·유통하는 스포츠겔과 스포츠테이프, 기능성화장품 및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 분말, 간식용 소이바와 비타민하우스의 건강기능식품 10종 등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피로회복 및 각종 생활에 필요한 용품과 식품을 판매한다.

2012년 설립한 바록스스포츠는 스포츠 마사지겔과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유통하면서 성장했다. 특히 미국 프로야구 MLB에서 한국야구의 위상을 떨치는 류현진과 모델 계약을 맺고 유통영역을 확대 중이다. 특히, 용인휴게소 1호점 개소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어려운 유통환경 속에서도 매장을 확대해 나가며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했다.

바록스몰과 바록스마켓은 휴가철을 맞이해 류현진을 활용한 각종 제품의 무료체험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록스스포츠 김학기 대표이사는 “용인휴게소의 바록스몰에 이어 덕유산휴게소 바록스마켓을 개점하게 돼 오프라인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코로나19라는 대형악재를 만났으나 고객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마련해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상승시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바록스스포츠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하나로마트에서 지속적으로 고객판매행사를 진행 중이며 온라인에서도 여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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