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알칸타라, 위험한 수비

입력 2020-09-20 1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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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두산 알칸타라가 2회초 1사 LG 정주현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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