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경학 ‘찬스 살리는 진루타’

입력 2021-09-01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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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에서 9회초 2사 2루 KIA 강경학이 내야 땅볼을 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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