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두 손을 잡고 [포토]

입력 2022-01-19 2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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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수원 KT와 서울 SK 경기에서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수원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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