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강태풍이 트롯픽 생일 이벤트의 주인공이 됐다.

27일 트롯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강태풍은 2026년 6월 생일자 달성형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트롯픽 생일 이벤트는 득표율에 따라 단계별 서포트가 제공되는 방식이다. 투표 결과 강태풍은 100%를 달성하며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더불어 생일 당일 강태풍의 생일 축하 영상이 명동 전광판에서 상영된다.

1991년생인 강태풍은 지난 2010년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부천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그해 연말 결선에서는 대상을 수상했다. 이듬해 싱글 앨범 ‘First Single Hong Kong’으로 데뷔했다. 이후 ‘트로트의 민족’, ‘미스터트롯2’ 등 다수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 상품 구매 리워드와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서도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