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구 여제’ 김연경(34)이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편파 판정에 분노를 표시했다.
김연경은 7일 오후 김연경은 자신의 SNS에 “또 실격???!!!! 와 열받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7일 베이징캐피털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선에서 황대헌(강원도청)과 이준서(한국체대)가 실격 처리된 것에 항의한 것.

사진출처 | 김연경 SNS
황대헌과 이준서는 각각 1조 1위, 2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심판진은 비디오판독 후 두 선수에게 레인 변경 반칙이라는 판정으로 실격 처리했다.
한국 선수단은 쇼트트랙 판정 문제를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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