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롯데에 10-5로 승리한 KT 소형준이 장성우를 안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