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영 ‘방방이 감 잡았어’ [포토]

입력 2022-05-26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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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청원고와 마산고의 8강전 경기 4회초 무사 청원고 김현영이 중전 안타를 치고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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