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 성공시킨 라스 ‘이제 남은건 역전’ [포토]

입력 2022-07-10 21:0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0일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수원 FC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수원 FC 라스가 동점골을 성공시킨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