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은, 전체 7순위로 한국도로공사행~ [포토]

입력 2022-09-05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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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2022-2023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전체 7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된 임주은이 김종민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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