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회말 2사 1,2루 키움 안타 때 2루주자 푸이그가 홈까지 달려 세이프 되는 과정에서 손에 부상을 당하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비데 공장 알바생들이 대상까지”…류승룡·유해진, 70년생 두 친구의 영화 같은 인생
김준희 50세 맞아? 20대 기죽이는 비키니 자태 [DA★]
“WBC보다 재밌어” 유희관, 대머리 독수리 공격…야구보다 진심 (런닝맨)
‘하하♥’ 별, 중학생 아들·초등 딸 공개 “미취학 없어 행복” (탐비)
고우림 “김연아, 라면 좋아해 … 선수 시절 라면 못 먹은 게 한”
권은비, ‘워터밤 여신’다워…독보적 글래머 몸매 [DA★]
육지담, 현실판 ‘스마일 클리닉’ 주인공으로 ‘상담실장 변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뒷심 발휘 1위 유지…3편 가능성도 ‘솔솔’
역대 연프서 본 적 없는 잔혹한 패거리 문화… ‘나는 솔로’ 31기, 시청자 불만 폭주
강성연, 이혼 후 새 출발 “좋은 분과 가정 꾸려”…남편 얼굴 공개
오은영 돌직구에도 “이해불가, 나 불쌍해” 엇박자 부부 (결혼지옥)
스윙스, 20대女 법카 5천만원 플렉스? 황당 도용 피해
‘멋진 신세계’ 임지연 작두탄 연기력, 아이유 대군부인 넘어서나?
고현정 맞아? 강민경이 뽑아 낸 몰랐던 매력 분출 (걍밍경)
채리나, 반복된 임신 실패 고백 “몸도 마음도 무너져”
딘딘, ‘네모의 꿈’ 폭행 목격자 등장…30년 인연 고백
최현석, 50대에 할아버지 됐다…딸 최연수 득남 “사랑으로 키울 것”
재계약·軍 입대 앞둔 크래비티 “불안보다 ‘오래 보자’는 약속” (종합)[DA인터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