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모 KT 위즈 구단주가 가을야구를 펼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20일 키움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이 펼쳐진 수원KT위즈파크를 방문했다. 

사진제공 | KT 위즈

구현모 KT 위즈 구단주가 가을야구를 펼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20일 키움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이 펼쳐진 수원KT위즈파크를 방문했다. 사진제공 | KT 위즈


구현모 KT 위즈 구단주가 가을야구를 펼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20일 키움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이 펼쳐진 수원KT위즈파크를 방문했다.

구현모 구단주는 KT 선수단이 올 시즌 포스트시즌(PS)을 치르면서 착용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경기 내내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티셔츠에는 ‘ONE MORE MAGIC’이라는 KT의 올 시즌 슬로건이 담긴 구단 엠블럼이 새겨져 있다.
구현모 구단주는 프로야구단뿐 아니라 야구단과 관련된 모든 구성원을 세심히 살피면서 KT가 신흥명문구단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까지 않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선수단을 비롯해, 응원단, 경기장 스태프까지 총 106명의 관계자들을 서울 송파구 소피텔에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고, 특별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달 27일 수원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는 특별식을 마련해 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을 응원했다. 구현모 구단주는 2020년 취임 이후 매년 건강 보양식을 선물(소고기, 낙지호롱이, 장어덮밥 등)을 선수들에게 제공해왔다.

수원 |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