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2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서 하나원큐 양인영, 김도완 감독, 신지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