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이 이렇게까지’ 김하성, 이제 언급도 안된다[동아닷컴]내야수가 필요한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 하지만 이번에도 아직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한 김하성(30)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의 최근 내야수 보강 과정에 대한 소식을 종합해 언급했다.이 …2025-01-10 09:59
‘오타니 트레이드 하랬잖아’ LAA 선택 ‘가장 큰 실수’[동아닷컴]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메이저리그에서 일어난 일 중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일까. 역시 붙잡지 못할 선수는 빨리 트레이드 시키는 것이 좋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 중 가장 큰 실수 TOP30을 …2025-01-10 08:51
‘이적 유력 예비 FA 듀오’ 샌디에이고와 마지막 계약?[동아닷컴]이번 겨울에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높은 예비 자유계약(FA)선수 듀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연봉 조정 신청 자격 마지막 해 계약을 마쳤다.미국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딜런 시즈(30)와 루이스 아라에즈(28)가 샌디에이고와 …2025-01-10 08:39
‘벌랜더 기회 확보’ 이제 슈어저다 ‘3000X3500’ 쏠까[동아닷컴]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기회를 잡은 저스틴 벌랜더(43). 이젠 맥스 슈어저(42)의 차례다. 슈어저에게도 마지막일지 모르는 기회가 찾아올까.미국 MLB 네트워크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벌랜더가 1년-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지난…2025-01-10 07:59
‘BOS 안되면 SEA-DET 어때?’ 아레나도 ‘거부권 풀까’[동아닷컴]전 구단 거부권 때문에 이적이 쉽지 않은 놀란 아레나도(35)가 기존에 알려진 6개 팀 외에 다른 팀으로의 허락할까.미국 MLB 네트워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아레나도 트레이드 협상이 어긋났을 때를 언급했다.이 매체는 아레나도의 …2025-01-10 07:23
보스턴 또 달린다 ‘왼손 100마일→사이영상 에이스?’[동아닷컴]최근 왼손 100마일 개럿 크로셰(26)를 영입한 보스턴 레드삭스의 선발투수 보강이 계속될까. 오른손 100마일 사이영상 투수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는 소식이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이 이번 겨울에 또 한 차례의 큰 트레이드를 노릴 수 있다고 언…2025-01-10 06:35
‘장기계약 협상 난항?’ DET-스쿠발, 1년-10.15M 계약[동아닷컴]장기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일까. 연봉 조정 대상자인 사이영상 에이스 타릭 스쿠발(29)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와 스쿠발이 1년1015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는 연…2025-01-10 06:15
절정의 ‘사사키 쟁탈전’ → ‘44.4% LAD vs 35.6% SD’[동아닷컴]‘44.4% vs 35.6%’ 절정으로 향하고 있는 사사키 로키(24) 쟁탈전. 사사키가 LA 다저스 혹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갈 가능성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팜 시스템과 관련한 여러 설…2025-01-09 15:00
애틀란타가 김하성에 ‘5년-60M’ 준다고? ‘그럴리가’[동아닷컴]그동안 아시아 출신 선수들에게 유독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움직일까? 김하성(30)의 행선지로 애틀란타가 또 언급됐다.미국 저스트 베이스볼은 9일(이하 한국시각) 현재 자유계약(FA)시장에 남은 선수 중 TOP20 선수의 예상 계약 규모를 전했다.이 매체…2025-01-09 14:01
보스턴, ‘왼손 100마일’ 크로셰와 장기계약 협상 돌입[동아닷컴]명가 재건을 위해 힘쓰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가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영입한 개럿 크로셰(26)와의 장기계약을 추진 중이다.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매스 라이브는 9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과 크로셰가 장기계약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고 언급했다.큰 대가를 치르고 트레이드로 영…2025-01-09 13:27
사사키 SNS 영상→다르빗슈 좋아요~ ‘영입 열일 ing’[동아닷컴]절정으로 가고 있는 사사키 로키(24) 쟁탈전. 사사키 영입이 가장 필요한 팀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선정된 가운데, 스승 다르빗슈 유(39)가 열일 중이다.사사키는 9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투구 훈련 영상을 게재했다. 사사키는 이 영상에서 힘차게 포심 패스트…2025-01-09 11:25
‘연고지 이전’ A’s가 달라졌다 ‘루커와 5년-60M 연장’[동아닷컴]최근 루이스 세베리노(31)를 영입하며 구단 역사상 최고 투자를 한 어슬레틱스가 또 하나의 대형 계약을 만들어냈다.어슬레틱스 구단은 9일(이하 한국시각) 외야수 브렌드 루커(31)와 5년-60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루커는 지난 2023년부터 풀타임 외야…2025-01-09 10:24
‘명예’의 전당 맞나 ‘사인 스틸’ 벨트란 네가 왜 여기?[동아닷컴]과연 명예의 전당에 어울리는 선수일까. 2025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불법을 저지른 선수가 입회 기준치를 넘기고 있다.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에 소속된 투표권자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2025 명예의 전당 투표를 마무리했다.…2025-01-09 08:23
뉴욕 M, 지갑 또 연다 → ‘스캇-디아즈’ 라인 만드나[동아닷컴]이번 겨울, 후안 소토(27)에게 메이저리그를 넘어 북미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계약을 안긴 뉴욕 메츠가 이젠 뒷문 보강에 나선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메츠가 태너 스캇 (31) 영입에 나섰다고 전했다.앞서 …2025-01-09 07:58
‘LAD-SD 초긴장?’ 사사키 쟁탈전 ‘미스터리 팀’ 등장[동아닷컴]‘미스터리 팀’이 등장했다. 사사키 로키(24)가 기존에 알려진 7개 팀 외 다른 구단과 만났다. 미스터리 팀의 등장에 사사키 쟁탈전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사사키가 최소 1개 이상의 미스터리 팀과 만나 계약에 대해 논의했다고…2025-01-09 07:48
‘또 사라진 선택지’ 김하성, 돌고 돌아 ‘집에서 재수?’[동아닷컴]새로운 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하성(30)의 선택지가 하나 더 줄어들었다. 워싱턴 내셔널스가 아메드 로사리오(30)와 계약했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9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과 로사리오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연봉은 200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워싱턴…2025-01-09 07:04
벌랜더의 마지막 기회→‘명예 회복X3500-3500’ 쏜다[동아닷컴]지난해 부상과 부진으로 체면을 구긴 저스틴 벌랜더(43)가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따낸 가운데, 오는 2025시즌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은 무엇일까.미국 MLB 네트워크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벌랜더가 1년-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2025-01-09 06:37
‘-21K’ 그레인키 이대로 은퇴? ‘3000K 끝내 실패하나’[동아닷컴]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새 시즌을 대비하고 있는 두 노장 투수. 하지만 이들과 함께 한 시대를 풍미한 잭 그레인키(42)는 이제 은퇴를 선택해야 할 전망이다.저스틴 벌랜더(43)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1년-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또 맥스 슈어저(42)…2025-01-09 05:55
김혜성 경쟁자 또 떠나나…MLB닷컴 “로하스·테일러 트레이드 후보”김혜성(26)을 영입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추가 보강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로스터 확보를 위해 기존 선수들을 정리할 수 있다고 봤는데, 김혜성의 포지션 경쟁자들이 언급돼 눈길을 끈다.MLB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다저스는 중견수와 내야수의…2025-01-08 11:45
亞 내야수 인식 확 바꾼 선배 김하성・후배 김혜성의 어깨가 무겁다그동안 메이저리그(MLB)에 몸담았던 아시아 내야수들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정확한 타격과 수비, 주루 능력을 눈여겨보고 과감하게 베팅했던 일본프로야구(NPB) 정상급 선수들이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탓이 컸다.MLB 무대를 밟았던 일본인 내야수 중 가장 주목 받았던…2025-01-07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