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를로스 벨트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과연 명예의 전당에 어울리는 선수일까. 2025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불법을 저지른 선수가 입회 기준치를 넘기고 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에 소속된 투표권자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2025 명예의 전당 투표를 마무리했다.
이들 중 일부 결과가 공개되고 있다. 9일 오전 8시 현재 총 388표 중 119표의 결과가 공개됐다. 총 30.7%의 투표 내역이 알려진 것.

카를로스 벨트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치로는 여전히 만장일치를 지키고 있다. 또 사바시아 90.8%, 와그너 84.9%, 벨트란 76.5%. 이어 앤드류 존스가 72.3%로 뒤를 잇고 있다.

카를로스 벨트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그럼에도 벨트란은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았다. 또 3번째 기회 만에 75%가 넘는 득표율로 명예의 전당 입회를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이번 투표에서 75%를 넘기지 못하더라도 아직 수 차례의 기회가 남은 벨트란. 결국 사인 스캔들의 주범이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것.

카를로스 벨트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리 본즈, 로저 클레멘스 등은 명예의 전당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으나, 데이빗 오티즈는 첫 해에 당당히 입회했다. 매우 이중적인 태도.

카를로스 벨트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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