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노르웨이·일본보다 높다! ‘아시아 최고 전력’ 한국, 월드컵 48개국 중 17위 평가2026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발표한 48개국 전력 평가에서 대한민국이 전체 17위에 올랐다.‘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 48개국의 전력 순위를 매겼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을 17위로 평가하며 “빅네임 선수들이 모두 제 기량을 …2025-12-05 23:25
바사니 왼발이 터졌다…부천, 수원FC와 승강 PO 1차전 1-0 승리승강이 걸린 플레이오프(PO)에서 부천FC가 먼저 웃었다.부천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 승강 PO 2025’ 1차전 홈경기서 1-0 승리를 거뒀다. 사상 첫 승강 PO에 오른 부천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두 팀의 2차전은 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2025-12-05 21:03
“지금 필요한 건 변명이 아니라 사과” 분노한 대구 팬들, 시청 앞 근조화환 100여개 설치대구FC 팬들이 팀의 K리그2 강등에 분노했다.5일 오전 대구 중구에 위치한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 대구의 서포터즈 그라지예와 팬들이 보낸 근조화환 100여개가 설치됐다. 근조화환에는 ‘대구시의 잘못은 없나’, ‘지금 필요한 건 변명이 아니라 사과’ 등 항의의 메시지가 담겼다.그라지예…2025-12-05 18:11
린가드, 서울 떠난다…“새로운 도전 시작할 때라 생각, 선수 의지 분명해”K리그 사상 최고 이름값의 스타인 제시 린가드(33·잉글랜드)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서울은 5일 “린가드는 2년간 FC서울에서의 시간에 깊이 만족하며 구단을 존중했다. 하지만 그는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자신의 축구 여정의 다음 스테이지를 …2025-12-05 17:09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 없어” 박주영 울산 코치, 성적 부진 책임 지고 사임울산 HD 코치 박주영(40)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밝혔다.박주영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올해를 마지막으로 울산을 떠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부족한 저에게 손 내밀어준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마지막 경기가 남아있기에 유종의 미 라는 …2025-12-05 16:45
‘운명의 날 D-1’ 한국, 최상의 조 VS 죽음의 조 ‘토너먼트 진출 달렸다’[동아닷컴]한국 축구대표팀이 2개 대회 연속 원정 토너먼트 진출을 위한 ‘최상의 조’를 받게 될까. 월드컵 조 추첨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국제축구연맹(FIFA)는 오는 6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을 연다.한…2025-12-05 16:45
‘초유의 폭설 연기’ 수원FC-부천 K리그 승강PO 2차전 8일로 연기초유의 폭설로 인해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이 연기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PO‘ 2차전 수원FC-부천FC전은 기존 12월 7일에서 하루 뒤인 12월 8일로 변경됐다. 경기 시간 및 장소는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이다”고 발표했다.4…2025-12-05 11:14
북중미월드컵 조 추첨식, 6일 개최…‘포트2 최약체’ 평가 한국의 운명은? 홍명보 감독도 현지 도착전 세계의 이목이 미국 워싱턴DC에 쏠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2026북중미월드컵 조 추첨식을 진행한다. 내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릴 대회 본선 조별리그에서 마주할 국가들의 대진이 결정된다.FIFA는 이번에…2025-12-04 23:59
골 결정력 회복에 달린 수원 삼성의 K리그1 승격…“의욕만으로 득점을 낼 수 없더라”수원 삼성의 K리그1 승격은 골 결정력 회복에 달렸다.수원은 ‘하나은행 K리그2 2025’에서 최다 득점(76골)을 기록했다. 득점원이 다양한 덕분에 다 2위 인천 유나이티드(66골)와 격차가 컸다. 일류첸코(독일·35경기 13골), 세라핌(브라질·37경기 13골), 김지현(37경기 …2025-12-04 23:59
부천과 ‘혈투’ 각오하는 수원FC, “승강 PO서 2전승으로 잔류한다는 마음가짐으로”수원FC는 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부천FC와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5’ 1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7경기 무승(2무5패)으로 K리그1을 마쳐 상황이 좋지 않지만 김은중 수원FC 감독(46)은 “2전승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승강 PO를 준비하면 살아남을 수 …2025-12-03 23:59
울산 HD, 강명원 신임 대표이사 선임…“침체된 구단 분위기 쇄신할 것”울산 HD가 새로운 리더십을 앞세워 대대적인 변화에 나선다.울산은 3일 “강명원(57) 현 대한축구협회(KFA) 이사를 구단 대표이사(단장 겸임)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10월 신태용 감독이 자리에서 물러난 뒤 김광국 대표이사까지 퇴진하며 2개월간 공석이었던 대표이사 자리를 강 신임…2025-12-03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