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이강인 부상…주축 3명 연쇄 이탈 일본 사례도 남의 일 아니다축구국가대표팀의 핵심 전력인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잇따라 부상으로 소속팀 전열에서 이탈했다. 치명적인 중상은 아니지만, 2026북중미월드컵을 약 6개월 앞둔 시점에서 대표팀의 중심축들의 부상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대목이다.김민재는 22일(…2025-12-23 14:02
‘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멕시코 주포 히메네스의 끊이지 않는 득점포…“최근 침묵은 기우였다”라울 히메네스(34·멕시코)의 득점포가 다시 불을 뿜었다.히메네스는 23일(한국시간)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경기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풀럼은 7승2무8패(승점 23)를 마크하며 13위로 올라섰고, 노…2025-12-23 09:02
‘일본축구 비상’ 에이스 MF 미나미노 다쿠미, 월드컵 앞두고 십자인대 부상 의심2026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축구로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미나미노 다쿠미(30·AS모나코)는 22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라베 데샹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쿠프 드 프랑스(FA컵) 32강 오세르와 원정경기 전반 36분 상대 수비수와 충돌하면서 왼 무릎이 꺾였다. 미나미…2025-12-23 07:21
‘6억 원대 1등 포함 2284건 적중’…축구토토 승무패 83회차 적중결과 발표베트맨, 22일(월) 축구토토 승무패 83회차 적중결과 발표…EPL, 세리에A서 무승부 다수 발생1등 1건 포함 2284건 적중 성공…84회차, 24일(수) 오전 8시부터 구매 가능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2025-12-22 11:12
‘뮌헨 무패 선두 질주’ 케인, 獨 역대 최소 경기 ‘100 공격 포인트’[동아닷컴]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을 이끄는 해리 케인(32)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분데스리가 역대 최소 경기 공격 포인트 100개를 달성했다.뮌헨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덴 아레나에서 하이덴하임과 2025-26시즌 분데스…2025-12-22 10:13
16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탄생?…이한범 향한 에버턴의 관심 “볼 다루는 데 자신감 넘치는 선수”덴마크 수페르리가 미트윌란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이한범(23)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영국 현지에서 나오고 있다.에버턴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 토피웹은 20일(한국시간) “에버턴은 유럽 전역에서 성장 중인 유망주들을 적극적으로 관찰하고…2025-12-22 07:44
설영우 시즌 6호 도움…즈베즈다 4-0 승리 기여, 홍명보호 풀백 경쟁 불 붙었다오랜만에 왼쪽 수비수로 나선 설영우(27)가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완승에 기여했다.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20라운드 홈경기서 믈라도스트 루차니를 4-0으로 제압했다. 14승3무…2025-12-21 08:21
‘축구의 신’ 메시 VS ‘후계자’ 야말, 2026년 3월 ‘역사적 첫 격돌’[동아닷컴]‘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그의 후계자로 불리는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이 역사적인 첫 맞대결을 펼친다.남미축구연맹(CONMEBOL)과 유럽축구연맹(UEFA)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오는 2026년 3월 카타르 루사일에 …2025-12-19 13:55
‘2022 월드컵 4강 신’ 모로코, 아랍컵 우승 ‘요르단 3-2 격파’[동아닷컴]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킨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 모로코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아랍컵 우승을 차지했다.모로코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아랍컵 결승전을 가졌다.이날 모로코는 치열한 접전 끝에…2025-12-19 10:53
에콰도르 前 축구 국가대표, 길거리서 총격에 사망 ‘향년 33세’[동아닷컴]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선수가 길거리에서 괴한의 총격에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향년 33세.영국 BBC 등은 마리오 피네이다가 17일(이하 한국시각) 에콰도르 과야킬의 한 상점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두 명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18일 전했다.또 …2025-12-19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