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 24-25 V-리그 시상식
      24-25 V-리그 시상식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 흥국생명 김연경, 현대캐피탈 허수봉, 영플레이어상 한국도로공사 김다은, 우리카드 한태준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2025-04-14 18:12
    • V-리그 파이팅!
      V-리그 파이팅!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 흥국생명 김연경, 현대캐피탈 허수봉, 영플레이어상 한국도로공사 김다은, 우리카드 한태준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2025-04-14 18:12
    • 김연경, 라스트댄스의 마지막을 MVP 수상으로
      김연경, 라스트댄스의 마지막을 MVP 수상으로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04
    • MVP 수상한 김연경, 동료들의 축하 꽃다발 행렬
      MVP 수상한 김연경, 동료들의 축하 꽃다발 행렬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동료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03
    • 김연경, MVP 수상하며 행복한 은퇴
      김연경, MVP 수상하며 행복한 은퇴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03
    • 24-25 시즌 여자부 베스트7
      24-25 시즌 여자부 베스트7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한국도로공사 임명옥, 정관장 염혜선, 현대건설 이다현, 흥국생명 피치, 김연경, 부키리치를 대신해 곽선옥, GS칼텍스 실바를 대신해 이지언 통역이 기념 촬영을 하고 …2025-04-14 18:02
    • 한국배구 여제의 마지막 MVP 수상 소감
      한국배구 여제의 마지막 MVP 수상 소감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02
    • 여자부 베스트 단체
      여자부 베스트 단체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한국도로공사 임명옥, 정관장 염혜선, 현대건설 이다현, 흥국생명 피치, 김연경, 부키리치를 대신해 곽선옥, GS칼텍스 실바를 대신해 이지언 통역이 기념 촬영을 하고 …2025-04-14 18:01
    • 김연경, ‘(양)효진아 다음 시즌엔 올라와라’
      김연경, ‘(양)효진아 다음 시즌엔 올라와라’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김연경이 양효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01
    • 허수봉, 1표차로 MVP 수상
      허수봉, 1표차로 MVP 수상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현대캐피탈 허수봉이 조원태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00
    • 동료들에게 축하 받는 허수봉
      동료들에게 축하 받는 허수봉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현대캐피탈 허수봉이 동료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00
    • 김연경 ‘베스트 식스, 아니 세븐인가?’
      김연경 ‘베스트 식스, 아니 세븐인가?’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00
    • 허수봉 ‘지금은 허수봉 시대!’
      허수봉 ‘지금은 허수봉 시대!’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현대캐피탈 허수봉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7:59
    • 김연경, 20주년 역대 베스트7 선정
      김연경, 20주년 역대 베스트7 선정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김연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7:59
    • 김연경 ‘오랜만에 언니들 봐서 좋아요’
      김연경 ‘오랜만에 언니들 봐서 좋아요’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7:59
    • 허수봉, ‘챔프전 때보다 더 떨려요’
      허수봉, ‘챔프전 때보다 더 떨려요’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현대캐피탈 허수봉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7:59
    • 초대 ‘영플레이어상’ 모두 세터에게…한태준-김다은, 생애 첫 영광 안은 야전 사령관
      초대 ‘영플레이어상’ 모두 세터에게…한태준-김다은, 생애 첫 영광 안은 야전 사령관초대 ‘영플레이어상’의 영광은 모두 세터에게 돌아갔다.KOVO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어워즈’에서 남녀부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을 공개했다. 남자부에선 한태준(21·우리카드)이 총 투표수 31표 중 21표를 얻어 신호진(OK저…2025-04-14 17:44
    • ‘라스트댄스’ 김연경, 통합우승 이어 MVP 수상으로 방점 찍을까?
      ‘라스트댄스’ 김연경, 통합우승 이어 MVP 수상으로 방점 찍을까?쉼 없이 달려온 6개월이었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는 흥국생명의 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 통합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구단 역사상 4번째 통합우승이자, 6시즌만의 챔프전 정상 탈환이었다. 그러나 아직 완전히 끝난 게 아니다. 14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스위스호텔에서 …2025-04-13 21:02
    • ‘트레블’ 현대캐피탈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휴식 대신 대만서 국제대회 출전한다
      ‘트레블’ 현대캐피탈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휴식 대신 대만서 국제대회 출전한다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창단 첫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 왕조를 건설하고자 비시즌에도 국제대회에 참가해 담금질을 이어간다.현대캐피탈은 13일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만 타이중의 국립대만체육운동대학 체육관에서 열릴 ‘제4회 윈스트…2025-04-13 09:17
    • 중국·이란 배제하니 새 얼굴은 4명…‘경력자 우대’ V리그, 아시아쿼터 리스크 사양합니다
      중국·이란 배제하니 새 얼굴은 4명…‘경력자 우대’ V리그, 아시아쿼터 리스크 사양합니다2025~2026시즌 V리그를 누빌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뉴 페이스’는 4명이다. 남녀부 새 얼굴은 각각 2명씩으로, 호주 세터 알시딥 싱 도산(삼성화재)과 이란 미들블로커(센터) 매히 젤베 가지아니(OK저축은행·이상 남자부), 호주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알리사 킨켈라(IBK기…2025-04-13 09:10
    신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