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서브 득점에 신나!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팀 득점에 성공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인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3-06 20:30
현대캐피탈, 스파이더와 전략적 스폰서십 계약 체결…2026~2027시즌까지 동행한다!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스파이더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현대캐피탈은 6일 “2026~2027시즌까지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와 손을 잡기로 했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스파이더로부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유니폼, 트레이닝 웨어 등 퍼포먼스 의류를 독점 공급받…2025-03-06 18:10
‘5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 좌절…파에스 배구는 우리카드에 무엇을 남겼나?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의 5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 도전이 좌절됐다. 5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한국전력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한 결과다. 승점 1 수확에 그친 4위 우리카드(16승17패·승점 46)는 3위 KB손해보…2025-03-06 15:10
진작에 이랬었더라면…IBK기업은행, ‘너무 늦은’ 후반기 첫 연승이라 더 아쉽다오랫동안 기다린 연승이기에 아쉬움이 짙게 남는다. 너무 늦게 시동이 걸렸다. IBK기업은행은 모처럼 연승에 성공했으나,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순 없다.IBK기업은행은 5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정관장을 세트스코어…2025-03-06 14:48
[현장리뷰] 한국전력, 우리카드전 3-2 승리…우리카드의 5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 도전 막았다!한국전력이 우리카드의 5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을 가로막았다.한국전력은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3 25-22 23-25 23-25 15-13)로 이겼다. 6위 한국전력(12승21…2025-03-05 21:45
“더 큰 선수 돼라” 웜업존 나온 기대주 김우진, 삼성화재 수확으로 우뚝“감독님께서 제게 항상 ‘더 큰 선수가 돼라’고 하십니다.”V리그 남자부 5위 삼성화재(11승21패·승점 36)는 올 시즌 봄배구 진출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동기부여는 사라지지 않는다.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은 “다음 시즌을 희망적으로 전망하도록 잔여 경기를 최선을 다해 치르는 게 우리…2025-03-05 17:55
꾸역꾸역 따라가며 챙긴 9승…GS칼텍스, ‘꼴지 탈출’ 진짜 보인다꾸역꾸역 따라가더니 어느새 두 자릿수 승리를 바라본다. 불가능해 보였던 ‘꼴찌 탈출’에도 희망이 생겼다.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에 찾아온 봄바람이다.GS칼텍스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후반기를 뜨겁게 장식하고 있다. 2일 현대건설과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3-1 승)…2025-03-05 16:55
다음 시즌 V리그 아시아쿼터 키워드는 이란 열풍과 SEA게임?다음 시즌 V리그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에서도 ‘이란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탁월한 신체조건을 갖춘 까닭에 V리그 구단들은 벌써 이란 선수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최근 2025~2026시즌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 참가자 접수를 마감했다. 남자부 101명…2025-03-05 15:55
‘클러치 박’ 박정아, 한국방송통신대 생활체육지도로 또 한 번의 승부결정적인 순간마다 득점을 끌어내는 프로배구선수 ‘클러치 박’ 박정아(페퍼저축은행)가 2025년 국립 한국방송통신대(총장 고성환) 생활체육지도과에 입학했다. 박정아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제32회 도쿄 올림픽’, ‘제31회 리우 올림픽’ 등 다수의 국제 대회와 올림…2025-03-05 14:11
우리카드 한태준이 돌아본 2024~2025시즌…“팀도, 나도 지금이 끝이 아냐”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 세터 한태준(21)이 보여준 성장세는 몹시도 인상적이다. 2년차인 2023~2024시즌 베스트7 세터 부문을 수상한 그는 어느덧 리그 정상급 세터로 도약했다.올 시즌에도 성장세를 이어간 덕분에 영플레이어상 수상이 유력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도드람 20…2025-03-04 17:30
챔피언 결정전 5연패 바라보는 대한항공에 내려진 과제, 주포 요스바니를 회복시켜라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의 통합 5연패는 좌절됐다. 개막 직후부터 엄청난 상승세를 탄 현대캐피탈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내줬다. 그러나 모든 희망이 꺾인 것은 아니다. 챔피언 결정전 5연속 우승의 찬스는 남았다. 가장 중요한 타이틀이다.다만 상황이 긍정적이…2025-03-04 15:17
“문제없다” 연승 후유증 걱정 않는 KB손보, 시선은 PO 직행으로!“승부는 이기고 지는 게 정상이지 않은가.”KB손해보험은 1월 23일 삼성화재전부터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인 9연승을 달리다가 3일 안방에서 삼성화재에 발목을 잡혔다. 1개월여 만에 연승이 끊겼다. 아울러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 중인 경민대 기념관에서 기록한 연승 또한 8경기에서 마감…2025-03-04 13:50
두 자릿수 득점만 5명…KB손보 기세 꺾은 삼성화재, 상대 10연승 막고 설욕 성공삼성화재가 KB손해보험의 기세를 꺾어놓았다.삼성화재는 3일 의정부 경민대 기념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2(25-22 25-27 25-21 26-28 15-12)로 따돌렸다. 지난달 23일 대전 K…2025-03-03 17:20
삼성화재 ‘경민불패 깼다’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 승리를 거둔 삼성화재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50
막심 ‘5세트 중요한 연속 서브 득점’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삼성화재 막심이 5세트 연속 서브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50
삼성화재, 세트스코어 3-2 승리하며 KB손보 10연승 저지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 승리를 거둔 삼성화재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50
환호하는 김우진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삼성화재 김우진이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49
김우진 ‘급하면 발로’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김우진이 블로킹에 막혀 떨어지는 공을 발로 디그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49
김준우 ‘기분좋은 득점’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삼성화재 김준우가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48
김상우 감독 ‘주먹 불끈’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