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하 ‘멋진 블로킹’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비예나가 세트포인트을 성공한 후 박상하와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6
막심 ‘공격 성공’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대한항공 막심이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6
나경복 ‘코트로 날아가라’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나경복이 삼성화재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5
비예나, 득점 성공 후 익살스런 표정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비예나가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5
황경민-나경복 ‘2위로 올라가자’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나경복이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후 황경민과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4
막심 ‘고공 스파이크’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삼성화재 막심이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4
김정호 ‘온 힘을 모아’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삼성화재 김정호가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3
김정호 ‘블로킹 뚫었다’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삼성화재 김정호가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3
파즐리 ‘강스파이크’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삼성화재 파즐리가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3
비예나 ‘10연승 가자’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비예나가 삼성화재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2
차영석 ‘블로킹이 올라오기 전에’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차영석이 삼성화재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1
나경복 ‘2위 탈환하자’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나경복이 삼성화재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1
박상하 ‘다 막아줄께’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박상하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03 16:10
팀을 위해 헌신하는 멀티플레이어들…리베로 서재덕, MB 손현종, OH 도수빈 등을 주목해!‘도드람 2024~2025 V리그’ 정규리그에선 멀티플레이어들의 헌신이 돋보인다.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는 이들 덕분에 각 구단 감독은 라인업 구성 걱정을 덜었다.특히 올 시즌에는 베테랑 날개 공격수들의 리베로 겸업이 잦다. 후위에서 수비만 전담하는 리베로는 수비범위가 넓어야 하…2025-03-03 15:20
비축 & 회복 & 확대…‘봄배구’ 앞둔 정관장의 6R 3가지 키워드더 이상의 순위 싸움은 무의미할 수 있다. 봄배구를 앞둔 정관장에 가장 필요한 것은 ‘건강한 선수단’이다.정관장은 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두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2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정관…2025-03-03 14:27
대한항공, 삼성화재에 3-0 승리로 3연승…2위 가능성 높였다!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꺾고 정규리그 2위 가능성을 높였다.대한항공은 2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2 25-19)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3연승을 거둔…2025-02-27 20:50
최하위 GS칼텍스가 남은 시즌을 보내는 법…“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정규리그 36경기를 다 치러야 시즌이 끝난다.”이영택 GS칼텍스 감독(48)은 선수들에게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최하위(7위) GS칼텍스(8승23패·승점 27)의 봄배구 진출 가능성은 사라졌지만,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시즌…2025-02-27 16:51
‘경민불패’는 KB손해보험에 기분 좋은 동기부여…“챔프전 마지막 경기까지 이곳에서”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은 올 시즌 ‘연승의 팀’으로 거듭났다. 종전 구단 최다 연승 기록(6연승)을 올 시즌 연거푸 경신하면서 지난 시즌 당한 창단 첫 최하위(7위)의 수모를 씻었다. 지난달 16일 안방에서 OK저축은행을 3-2로 꺾고 7연승을 거뒀고, 이달 23일 적지에서 삼성화…2025-02-27 15:30
김연경 끌고 차세대 특급들이 밀고…‘시스템 배구’ 장착한 흥국생명, 정규리그 우승은 당연했다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이 정규리그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2위 정관장(21승10패·승점 58)이 2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GS칼텍스와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하면서 26승5패, 승점 76의 흥국생명이 남은 5…2025-02-27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