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감독, 승기 넘어왔어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마우리시오 감독이 득점을 성공시킨 선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19
알리, 이쪽이 비었어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알리가 한국전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18
알리, 블로커 터치 아웃이야!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알리가 한국전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4
알리-김지한, 오늘 공격의 핵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우리카드 알리와 김지한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4
이상현, 내가 처리할께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이상현이 한국전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3
한국전력, 5연패 탈출하자!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팀 득점에 성공한 한국전력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3
김동영, 블로커를 피해서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김동영이 우리카드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2
박승수, 몸 날려서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박승수가 리시브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2
박승수, 블로커를 뚫어라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박승수가 우리카드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1
이지석, 나한테 맡겨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이지석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0
임성진, 블로커 터치 아웃 노린다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임성진이 우리카드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1:00
임성진, 연속 서브 득점에 짜릿한 포효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서브 득점에 성공한 한국전력 임성진이 포효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0:59
임성진, 넘어가라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임성진이 우리카드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0:59
전진선, 블로킹은 소용없어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전진선이 우리카드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2-12 20:58
‘위파위 시즌아웃에 연패까지’…동력 잃은 현대건설, 현명한 정규리그 운영이 필요해‘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에 악재가 잇따르고 있다. 아시아쿼터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위파위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아웃 판정을 받은 가운데, 최근 연패에 빠졌다. 지금으로선 2위 자리도 장담할 수 없는 처지라 남은 시즌 현명한 운영이 필요하다.현대건설은 11일 수원체육관…2025-02-12 15:46
‘토종 아포짓’ 계보 이어가는 신호진…“외인 못지않은 공격력과 리시브 능력을 겸비하고 파”OK저축은행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에서 6승21패, 승점 23으로 최하위(7위)에 머물러 있다. ‘봄배구’ 무대 진출의 마지노선인 3위 KB손해보험(17승10패·승점 47)과 격차가 커 플레이오프(PO) 진출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정규리그 3위와 챔피언…2025-02-12 15:01
한 번만 삐끗해도 위기…파죽지세 1·3위 사이 끼인 디펜딩 챔프 대한항공V리그 남자부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힘겨운 상위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대한항공은 11일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삼성화재에게 세트스코어 2-3으로 졌다. 경기를 완전히 내줄 뻔했다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지석, 정한용이 고군분투…2025-02-12 13:40
[현장리뷰] ‘타나차+강소휘 42점 폭발’ 한국도로공사, ‘위파위 아웃’ 현대건설 꺾고 5위 도약한국도로공사가 연패를 끊고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도로공사는 1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1(30-32 25-16 26-24 25-17)로 꺾었다. 현대건설과의 맞대결 4전패 후 첫…2025-02-11 21:19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상대로 짜릿한 승리!’1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 승리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11 21:16
현대건설 패배 ‘멀어지는 1위 추격’1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도로공사에게 패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11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