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지배할 10인에 이 선수가?’ MVP 잠재력 드디어 터지나[동아닷컴]오는 2026시즌을 이끌어갈 대표적인 선수에는 누가 있을까. 총 10명의 선수가 선정된 가운데, 드디어 최우수선수(MVP)급 잠재력을 터뜨릴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9일(한국시각) 2026시즌을 지배할 10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2025-12-29 14:21
SSG, 250만 달러로 화이트·에레디아 재계약…2026시즌 외국인선수 구성 완료SSG 랜더스가 미치 화이트와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을 완료했다.SSG는 29일 “외국인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옵션 …2025-12-29 14:15
두바이서 열린 테니스 성 대결…키리오스, 사발렌카 상대로 2-0 승리역대 4번째로 열린 테니스 남녀 성(性) 대결의 승자는 남자 선수 닉 키리오스(30·호주)였다.키리오스는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코카콜라 아레나서 열린 이벤트 경기 ‘배틀 오브 더 섹시스(Battle of the Sexes)’에 출전해 여자 선수 아리나 사발렌카(27·벨…2025-12-29 13:53
‘이현중-양재민 보러 일본 나가사키로’ NHN링크 일본프로농구 올스타 게임 직관 패키지 상품 판매‘NHN링크는 자사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를 통해 일본프로농구(B.리그) 올스타 게임 직관 티켓과 굿즈, 숙박권 등을 결합한 한정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해당 상품은 1월 9일 낮 12시까지 40장 한정 판매된다. ▲B.리그 올스타전 Day1. 직관 티켓 ▲B.리그 굿즈 ▲호텔 뉴…2025-12-29 13:39
‘작년에 은퇴한 303홈런 타자가 WBC에?’ 리조, 伊 대표팀 이끄나[동아닷컴]지난해를 끝으로 메이저리그 선수 경력을 마감한 앤서니 리조(36)가 다시 배트를 잡을까. 리조의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가능성이 언급됐다.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 등은 29일(한국시각) 리조가 이탈리아 야구 대표팀으로부터 2026 WBC 출전 제안을…2025-12-29 13:34
“우승이라는 결과, 이번 해는 만점” 오타니가 평가한 2025시즌은?[동아닷컴]‘현역 최고의 선수’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룬 2025시즌에 대해 돌아봤다. ‘만점’이라는 자평이다.오타니는 지난 28일 일본 NHK에서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 ‘NHK 스페셜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 2025’에 출연해 2025시즌에 대…2025-12-29 11:40
‘1등 미적중으로 4억 원 이월’…축구토토 승무패 84회차 적중결과 발표베트맨, 12월 28일(일) 축구토토 승무패 84회차 적중결과 발표1등 미적중으로 4억1000여 만 원의 적중금 다음 회차로 이월2025년 마지막 축구토토 승무패 85회차, 29일(월) 오후 11시까지 구매 가능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2025-12-29 11:08
국토부-문체부, 프로야구장 안전관리 강화 워크숍 진행…“문제점 공유 및 안전관리 강화방안 논의”국토교통부(국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프로야구장 안전관리 강화 워크숍을 진행한다.국토부는 29일 “이날 오후 충북 오송에 위치한 충북C&V센터에서 전국 13개 프로야구 구장의 관리 주체 등이 참석하는 안전관리 강화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지난 3월 29일 창원NC파크서 열린…2025-12-29 11:00
‘부상→부진 침묵’ 에플린, 볼티모어 잔류→‘1년-10M FA 재수’[동아닷컴]부상과 부진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오른손 선발투수 잭 에플린(31)이 다년 계약을 위한 기회를 얻었다. 에플린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잔류한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29일(한국시각) 볼티모어와 에플린이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연봉은 1000만…2025-12-29 10:41
류현진·손혁 단장이 추천한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출간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한화 이글스는 2025년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긴 암흑기에 마침표를 찍고 날개를 펼쳤다. 그 희로애락을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가 북오션에서 출간됐다. 오랜 기간 한화와 프로야구를 취재한 중앙일보 배영은 기자, 한화에 23번…2025-12-29 10:12
‘168.2km 쾅’ 밀러, 올해의 최고 강속구 → ‘내년엔 ML 신기록?’[동아닷컴]현역 투수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메이슨 밀러(2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오는 2026년에는 역대 최고 기록에 도전할 수 있을까.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28일(한국시각) 최고 구속을 포함한 이번 해 나온 15가지의 기록을 소개했다. 가장 빠른 …2025-12-29 10:11
‘10블론→PS 탈락 투수가 부활?’ MLB.com “LAD 스캇 반등할 것”[동아닷컴]오는 2026년 반등할 수 있는 선수는 누구일까. LA 다저스에서는 천당과 지옥을 오간 왼손 구원투수 태너 스캇(31)이 선정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9일(한국시각) 30개 구단의 2026년 반등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 한 명씩을 언급했다.이 매체는 L…2025-12-29 09:32
‘2023 WS 영웅’ 히니, 12년 선수 생활 마무리 “영광이자 특권”[동아닷컴]지난 2023 월드시리즈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끈 앤드류 히니(34)가 비교적 이른 은퇴를 선언했다.히니는 2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2023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안고 있는 모습과 함께 은퇴 소감을 전했다.우선 히니는 “월드시리즈 4차전 승리,…2025-12-29 08:48
‘男 671위’ 키리오스, ‘女 1위’ 사발렌카와 ‘테니스 성대결’서 완승[동아닷컴]‘악동’으로 불리는 닉 키리오스(30, 호주)가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7, 벨라루스)와의 성대결에서 간단히 승리했다.키리오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위치한 코카콜라 아레나에서 사발렌카와 맞대결을 펼쳤다. 이는 사상 4번…2025-12-29 08:22
‘FA 재수’ 브레그먼, 고향 팀으로 이적? ‘애리조나와 계약 시간문제’[동아닷컴]‘FA 재수’ 중인 내야수 알렉스 브레그먼(31)이 고향과 가장 가까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향할까. 브레그먼의 애리조나행이 사실상 확정됐다는 소식이다.미국 애리조나 지역 라디오 애리조나 스포츠는 지난 27일(한국시각) 애리조나와 브레그먼의 계약은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전…2025-12-29 07:44
이강인, 프랑스 현지 매체 선정 ‘올해의 팀’ 끝내 선정 불발…PSG 10명 선정 풍년에도 냉혹한 현실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최근 활약과 프랑스 매체의 칭찬에도 유력 매체 레퀴프가 선정한 올해의 팀에 선정되지 못했다.레퀴프는 28일(한국시간) 기자단 투표를 통해 포지션별 올해의 팀을 공개했다. 결과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압승이었다. 무려 10명의 선수가 명단에 포함됐다. …2025-12-29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