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저녁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삼성 치어리더가 관중들 앞에서 안무를 펼치고 있다.
지난 시즌 68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는 사상 처음으로 700만 관중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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