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스즈키 이치로(39)가 연봉 대폭 삭감을 감수하면서 까지 뉴욕 양키스 잔류를 택했다.
일본의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27일 이치로가 연봉은 옵션을 포함해 500만 달러(약 54억 원) 가량에 뉴욕과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액수는 이번 시즌 이치로가 받은 연봉 1800만 달러(195억 원)에서 1300만 달러(140억 원)나 적은 액수.
물론 이치로는 다가오는 2013시즌 40세의 고령이 되며 전성기 때의 기량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전과 같은 고액을 받기는 힘들다.
하지만 무려 1300만 달러의 연봉 삭감을 감수하면서 까지 잔류를 택했다는 것은 뉴욕에 ‘돈으로 대신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이치로는 이번 2012시즌 시애틀에서 타율 0.261을 기록하며 나이에 따른 기량 저하 현상이 나타나는 듯 했으나 뉴욕 이적 후 이적 후 67경기에서 타율 0.322와 도루 14개를 기록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로써 뉴욕은 이치로와 함께 이번 시즌 16승을 거둔 구로다 히로키(37)도 1년간 1500만 달러(162억 원)에 붙잡는 등 일본인 투타 듀오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스즈키 이치로(39)가 연봉 대폭 삭감을 감수하면서 까지 뉴욕 양키스 잔류를 택했다.
일본의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27일 이치로가 연봉은 옵션을 포함해 500만 달러(약 54억 원) 가량에 뉴욕과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액수는 이번 시즌 이치로가 받은 연봉 1800만 달러(195억 원)에서 1300만 달러(140억 원)나 적은 액수.
물론 이치로는 다가오는 2013시즌 40세의 고령이 되며 전성기 때의 기량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전과 같은 고액을 받기는 힘들다.
하지만 무려 1300만 달러의 연봉 삭감을 감수하면서 까지 잔류를 택했다는 것은 뉴욕에 ‘돈으로 대신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이치로는 이번 2012시즌 시애틀에서 타율 0.261을 기록하며 나이에 따른 기량 저하 현상이 나타나는 듯 했으나 뉴욕 이적 후 이적 후 67경기에서 타율 0.322와 도루 14개를 기록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로써 뉴욕은 이치로와 함께 이번 시즌 16승을 거둔 구로다 히로키(37)도 1년간 1500만 달러(162억 원)에 붙잡는 등 일본인 투타 듀오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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