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트라웃.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마이크 트라웃(25, LA 에인절스)이 배트 플립(타격 후 배트를 던지는 행위)을 강하게 부정했다.
지난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배트 플립에 대한 브라이스 하퍼(24, 워싱턴 내셔널스)의 생각을 언급했다. 하퍼는 "젊은 선수들이 경기에서 더욱 재밌는 행동들을 보여야 한다"면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런 타자 호세 바티스타의 배트 플립을 지지했다.
하지만 트라웃은 달랐다. USA 투데이는 18일(이하 한국시각) LA 타임스와 진행한 트라웃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트라웃은 "투수들이 배트플립을 싫어하는 이유를 안다"면서 "내가 투수라면 매우 화가 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누구를 상대로 하든 배트플립을 하지 않을 것이다. 누가 그것을 하든 그들은 그들일 뿐이다"고 비판 어린 목소리를 냈다.
한편 트라웃은 지난 시즌 총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9(575타수 172안타) 41홈런 90타점 OPS 0.991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2012년부터 4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됐고 같은 기간 동안 외야수 부문 실버슬러거를 수상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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