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범경기에서 꾸준히 기회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볼티모어 지역 매체 MASN은 2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의 첫 시범경기가 끝난 후 주요 선수들과 벅 쇼월터 감독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앞서 김현수는 2일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부에나비스타 챔피언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 5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김현수는 1회와 3회, 6회에 타석에 들어서 각각 좌익수 뜬공-1루 땅볼-중견수 뜬공을 기록했다. 데뷔전에서 안타를 노렸지만, 일단 무안타에 그쳤다.
쇼월터 감독은 "경기 전 김현수와 (한국의) 스프링 트레이닝이 길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1월부터 시작해 거의 세 달인데다, 두 곳에서 캠프를 치른다. 김현수는 (메이저리그)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다. 차이를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현수는 오늘 첫 경기를 치렀다. 김현수는 내일도 경기에 나설 것이다"라고 덧붙이며 계속 김현수를 기용할 것임을 시사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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