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에게만 자상한 남자 ‘핑크빛 편애’

입력 2015-10-21 0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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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국진이 강수지에게만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동해안 7번국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에서 멤버들은 시골의 분교를 찾았다.

이날 함께 모여 운동장에서 패널티킥 게임을 벌이기도 했다. 김국진 심판이었는데, 첫 번째 키커로 강수지가 나서자 본분을 잊고 옆에서 공을 차는 자세와 위치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김국진 단기강의에 강수지는 시원하게 골을 기록했다.

이어 김국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강수지를 가르쳐줬다. 나도 모르겠다. 그저 강수지가 멋있게 슛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이게 심판이 할 일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시선을 모았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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