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성. 채널A제공
김동성(32)이 지난해 2월 발생했던 ‘제자 폭행 논란’에 대해 “다 끝난 일”이라는 입장을 다시금 밝혔다.
김동성은 최근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내가 때렸으면 그 쪽에서 날 벌써 고소했을 것이다. 다 끝난 문제를 가지고 또 청문회를 하겠다며 나를 흔들고 있다”라며 “내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미국 스케이팅연맹 회장이 바뀌면서 내가 없으니까 또 널뛰고 있는 거죠. 상식적으로 오픈된 아이스링크에서, 학부모들이 다 지켜보고 있는데 때린다는 게 말이 됩니까? 미국은 옆집에서 큰 소리만 나도 신고하는 나라예요.”
김동성은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만 1억 5000만 원 넘게 썼다. 더 이상은 안 쓸 것”이라면서 “청문회 날짜가 잡히면 미국으로 가겠다고 했더니 이번엔 전화상으로 하자는 거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그들끼리 청문회하고, 난 불참했다고 하고, 언론에 발표하면 끝이라는 거다. 하지만 난 그들이 날 모함한 내용의 증거까지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샤니 데이비스(미국)도 연맹과 사이가 안 좋았어요. 이런 상황을 아니 데이비스의 어머니도 나한테 ‘니가 하지 않은 거 알고 있다, 널 지지한다‘라고 이야기해줬다구요.”
김동성은 “이젠 제발 저 쪽에서 고소를 해줬으면 좋겠다. 언론플레이만 할 뿐 고소하지는 않는다”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동성은 지난해 8월 미국 미성년 사법기관 몬고메리카운티 차일드센터에서 제자 폭행과 관련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김동성은 최근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내가 때렸으면 그 쪽에서 날 벌써 고소했을 것이다. 다 끝난 문제를 가지고 또 청문회를 하겠다며 나를 흔들고 있다”라며 “내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미국 스케이팅연맹 회장이 바뀌면서 내가 없으니까 또 널뛰고 있는 거죠. 상식적으로 오픈된 아이스링크에서, 학부모들이 다 지켜보고 있는데 때린다는 게 말이 됩니까? 미국은 옆집에서 큰 소리만 나도 신고하는 나라예요.”
김동성은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만 1억 5000만 원 넘게 썼다. 더 이상은 안 쓸 것”이라면서 “청문회 날짜가 잡히면 미국으로 가겠다고 했더니 이번엔 전화상으로 하자는 거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그들끼리 청문회하고, 난 불참했다고 하고, 언론에 발표하면 끝이라는 거다. 하지만 난 그들이 날 모함한 내용의 증거까지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샤니 데이비스(미국)도 연맹과 사이가 안 좋았어요. 이런 상황을 아니 데이비스의 어머니도 나한테 ‘니가 하지 않은 거 알고 있다, 널 지지한다‘라고 이야기해줬다구요.”
김동성은 “이젠 제발 저 쪽에서 고소를 해줬으면 좋겠다. 언론플레이만 할 뿐 고소하지는 않는다”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동성은 지난해 8월 미국 미성년 사법기관 몬고메리카운티 차일드센터에서 제자 폭행과 관련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이은주 사망…그날 연예계는 멈췄다[오늘, 그날]](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2/133396641.1.jpg)
![한효주, 군인 출신 父 반전 실력…“엄마만 잘하는 줄” [SD셀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9362.1.jpg)

![헬스하는 장원영, 하의가 반전…사랑스러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0/133390001.1.jpg)
![태진아 “정치 행사 출연 없다” 선긋기…전한길뉴스에 강경 대응[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2/133396975.1.png)

![송혜교, 파격 숏컷도 청순하게…독보적 미모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1/133393690.1.jpg)

![유소영, 샤워타월 흘러내릴라…아찔한 호텔 셀카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9454.1.jpg)





![서효림, 은은한 속옷 시스루…두바이 여신 등장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0/133390128.1.jpg)





![전지현, 복근+레깅스 美쳤다…40대 중반 안 믿겨 [화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0/133391974.1.jpg)

![유소영, 샤워타월 흘러내릴라…아찔한 호텔 셀카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9454.1.jpg)
![BTS 뷔, 사적 대화 털렸다…민희진 맞장구쳤다가 당황 [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8567.1.jpg)
![기희현 군살 제로 수영복 자태, 놀라워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2/133395234.1.jpg)

![채정안, 48세 안 믿겨…하와이 해변 홀린 탄탄 각선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1/133393738.1.jpg)
![송혜교, 파격 숏컷도 청순하게…독보적 미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1/133393690.1.jpg)

![‘쇼트 아쉬움 만회’ 신지아, 안정된 프리 ‘개인 최고점 경신’ [올림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5765.1.jpg)

![‘원 팀의 완벽했던 전략’ 여자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비결 집중분석, 모두의 승리였다! [밀라노올림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9/133376979.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