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화국 데뷔 첫 日공연 성황리 마무리 '현지활동 청신호'

입력 2014-11-28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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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이 첫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년공화국은 지난 27일 도쿄 시나가와 스텔라홀에서 진행된 'TOWER RECORDS SHIBUYA “K-POP LOVERS!” SHOWCASE'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천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소년공화국은 '진짜가 나타났다'를 비롯해 'I'm Ready', '넌 내게 특별해', 'Video game', '인형', '전화해 집에' 등을 선보였으며, 공연 후에는 관객들과 사진 촬영 및 악수와 사인회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일본 유명 연예잡지와 인터뷰도 가져 이후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소년공화국은 소속사를 통해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 일본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소년공화국의 이번 미니앨범 'Real Talk'에는 타이틀곡 '진짜가 나타났다'를 비롯해 R&B 넘버 '인형' 및 리더 원준이 직접 작사작곡한 '몽유', 그리고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한 'Pump' 및 '가운데' 등 총 7곡이 수록 되었다.

사진|유니버설뮤직 & 해피트라이브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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