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와타베 켄, 불륜 인정→사과…AV 배우 등 다수 여성과 불륜

입력 2020-06-15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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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와타베 켄, 불륜 인정→사과…AV 배우 등 다수 여성과 불륜

일본의 미녀 배우 겸 모델 사사키 노조미(32)의 남편인 코미디언 와타베 켄(47)이 불륜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최근 일본의 주간 문춘, 닛칸 스포츠 등에 따르면 와타베 켄은 "가족에게 깊게 상처를 주고 응원한 사람들에게 폐를 끼친 것을 반성하고 아내에게도 설명하고 사과했다"고 밝혔다.

또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의 방송사인 니혼TV 등에 방송 출연을 자제하고 자숙하겠다고 했다.

와타베 켄의 불륜 상대는 한명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닛칸스포츠는 와타베 켄이 여러 여성과 불륜관계를 저질렀으며 그 중 AV배우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사사키 노조미와 와타베 켄은 지난 2017년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톱 여배우와 개그맨의 결혼인 데가 15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은 결실이었다. 두 사람은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화목한 가정이 깨진 것에 대해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사사키 노조미는 드라마 '신의 물방울', '스모걸', '화차', '사랑이란 사치가 내게 떨어져 내린 것일까', 영화 '나의 한국어 선생님'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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