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일중 아나운서와 YTN 윤재희 아나운서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복고풍의 뉴욕 스타일 콘셉트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19일 오후 12시 서울 역삼동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은 아나운서 교육을 받으면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