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광고가할리우드를만났다

입력 2008-05-18 00: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삼성전자 파브(PAVV)는 TV업계 최초로 할리우드 영화사 드림웍스와 손잡고 브랜드 커스트마이즈드(Brand Customized) 광고를 선보인다. 브랜드 커스트마이즈드 광고는 이미 완성된 유명 영화 또는 애니메이션의 일부 장면을 단순히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 개발단계부터 각각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긴밀히 모색하며 광고를 제작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는 드림웍스와 함께 6개월에 걸쳐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캐릭터를 활용해 ‘파브 보르도 750’ 광고를 제작했다. 이 광고에서 ‘쿵푸팬더’의 주인공인 팬더 ‘포’의 베이징 올림픽 도전기가 그려진다.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