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솔로 부문 1위는 양준일(68만4630 실버포인트)이었다. 솔로 부문에서 118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양준일은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어 그룹 부문 1위는 잔나비(3만9950 실버포인트)였다. 그룹 부문에서 66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잔나비는 데뷔 이후 첫 아시아 투어 ‘Sweat & Stardust’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투어는 오는 6월 타이베이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잔나비 특유의 낭만적인 사운드와 감성적인 무대를 아시아 전역에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부문에서는 김혜윤(151만6090 실버포인트)가 1위를 차지했다. 배우 김혜윤은 최근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당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꾸밈없는 리액션과 밝은 에너지, 자연스러운 예능감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부문 1위의 주인공은 김강진(44만6800 실버포인트)이다. 소극장 창작 뮤지컬부터 대형 라이선스 작품까지 폭넓은 무대 경험을 쌓아온 김강진은 킹키부츠 엔젤 역을 비롯해 시라노, 멤피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는 8월 1일 개막하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재연에서 제러드 클라인먼 역으로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아시아 부문 1위는 류우녕(84만9800 실버포인트)이다. 류우녕은 드라마 장가행, 일념관산, 주렴옥막 등을 흥행시키며 중화권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를 가창하며 ‘중드 OST의 황제’로 불리고 있으며, 대규모 콘서트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가수와 배우 두 분야 모두에서 최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키워드 지수 부문에서는 류우녕(39만400실버포인트), 우서흔(35만4650실버포인트), 양준일(3만5600 실버포인트) 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 #음색장인인 류우녕, #영향력있는 우서흔, #믿고보는 박정원 등으로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