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언의 소식을 전하면서 ‘웃음방송’ 논란을 일으켰던 KBS 2TV ‘연예가 중계’가 공식사과했다. ‘연예가 중계’는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리포터 강지은이 고 이언의 사망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웃어넘긴 상황과 사망소식을 전하면서 화기애애하게 웃으며 방송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심심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