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완벽하더라도 포토샵을 거쳐 영상을 보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요즘, 자신의 처진 뱃살을 그대로 드러낸 사진을 잡지에 실어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모델이 있어 화제다.
올해 20살의 리지 밀러라는 키가 180cm에 체중이 81kg의 이 여성은 소프트볼 선수이면서 밸리 댄서와 패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얼마 전 한 패션 잡지에 모델로 나왔는데, 이 잡지사의 편집진이 그녀의 살짝 처진 뱃살을 포토샵으로 수정 처리하지 않은 채 실었다.
이를 접한 대부분의 일반체형 독자들이 잡지사로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고 한다. 자신들에게 그 사진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누리꾼들은 ‘아..웬지 훈훈한데요∼’,‘국내 도입이 절실합니다! 우리도 자신감을!’라는 등의 반응이다.
에디트|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제니, 아슬아슬 가죽 튜브톱…역대급 과감한 파티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2/133208807.3.jpg)




![김연아,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명품 화보 뺨치는 고급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2/133208658.3.jpg)







![달샤벳 조아영, 이 정도였어? 반전 비키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24/133222487.1.jpg)
![‘40억 건물주’ 이해인, 파격 터진 피아노 연주 ‘민망+아찔’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23/13322138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