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평균연봉 1억1422만원 1위
김동주 7억 2년 연속 최고 몸값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0년 확정된 프로야구 8개 구단 소속 선수를 발표했다. 각 구단은 기존 선수 396명과 신인선수 62명, 외국인선수 16명이 포함된 474명을 올해 소속선수로 등록했다.김동주 7억 2년 연속 최고 몸값
외국인과 신인을 제외한 396명의 올 시즌 평균 연봉은 8687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2% 늘었다. 1억원 이상의 억대 연봉 선수는 전체의 23%인 110명으로 집계됐다.
구단별로는 SK가 평균 1억 1422만원을 기록해 지난해까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삼성을 제치고 가장 평균연봉이 높은 구단이 됐다. 최고 연봉 선수는 7억원을 받는 두산 김동주가 2년 연속 올랐다.
송진우의 은퇴로 삼성 양준혁(41)이 최고령 선수의 자리를 이어 받았고 1991년 12월 9일생 두산 김준호가 최연소 선수다. 최장신은 올해 입단한 두산 장민익(207cm)으로 종전 최고 기록인 삼성 리베라의 201cm를 뛰어넘었다. 최단신은 지난해에 이어 KIA 김선빈(165cm)이 이름을 올렸다.
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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