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동방신기, 본조비 뛰어넘었다

입력 2010-02-2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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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앨범판매 차트 1위 기염
해외그룹 판매량 15년만에 경신

동방신기(사진)가 앨범 ‘베스트 셀렉션 2010( Best Selection 2010)’으로 일본 데뷔 5년 만에 오리콘차트 앨범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오리콘뉴스에 따르면 17일 출시된 동방신기의 베스트 앨범은 발매 첫 주에 41만3000장이 팔려 아시아 남성 가수로는 처음 오리콘 앨범부문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동방신기의 음반 판매량은 1995년 록 밴드 본조비의 6집 앨범 ‘디즈 데이즈(These Days)’가 일본에서 세운 역대 해외그룹 첫 주 최대 판매량 기록(첫주 37만9000장 판매)을 14년 8개월만에 앞섰다. 동방신기는 앨범 부문에서는 2009년 3월 발표한 4집 앨범 ‘시크릿 코드(Secret Code)’가 2위를 차지한 게 최고 성적이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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