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0프로야구 SK와 롯데의 경기에서 앞서 프로야구 통산 1억 번째 관중이 나왔다. 주인공은 인천 부평 갈산중 1학년 안백철으로 야구장에 생애 처음으로 관람을 왔다고 전했다. 이만수 SK코치가 주인공과 축하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문학|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덱스, 소방복 입자 반응 터졌다…“원래 꿈이 소방관” [SD셀픽]
제니, 아슬아슬 가죽 튜브톱…역대급 과감한 파티룩 [DA★]
미자, 이중턱에 화들짝…“100kg 된 나, 조심해야지”
‘K코미디 新 요람’ 메타 코미디 ‘개그사관학교’ 만든다
이세영, 홍콩 마라톤 완주 인증…메달 들고 ‘건강미’ 폭발
‘엠카’ 생방송 中 무대 내려앉는 사고 발생…아이덴티티 이상無 [종합]
서민정, ‘하이킥’ 19년 후 46세…“한국 공기 그리워”
ENA ‘체인지 스트릿’, 한일 편성 조율 위해 24일 결방
박나래, 전 매니저 법적 공방 속 근황…전통주 양조 수업 참여
‘원빈♥’ 이나영 캐스팅한 ‘아너’ 감독 “탁월했다 자부해”
방탄소년단, ‘ARIRANG’ 선주문 400만 돌파…최다 기록 넘었다
에이티즈, 치명적인 비주얼+카리스마…2월 6일 컴백
황영웅, 복귀 무산…지역 주민 민원 빗발
한지현 디자이너 됐다, 패션 감각 남달라 (찬란한 너의 계절에)
김연아,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명품 화보 뺨치는 고급미 [DA★]
‘테러맨’ 감독 “초능력자 사회의 악 응징 이야기 끌려”
안선영, 대치동 고집하는 이유 밝혔다…“걸러진 사람 만날 수 있어”
배나라 루틴 미쳤다… 이쯤되면 ‘두쫀쿠’ 상극 (나혼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