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LG와 SK의 경기에서 연장 12회까지 경기를 끌고 가며 3대2로 승리한 SK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SK는 LG상대 7전전승을 거뒀다.

잠실|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