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주희, 혀 내밀며 ‘골 넣었어요~’

입력 2010-06-28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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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WK리그 2010' 현대제철과 서울시청의 경기 전반전에서 현대 김주희가 두번째 골을 터트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고양|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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